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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Servagnat
장 세르바나
38세의 젋은 와인 메이커.
2015년에 직접 운영하지 않던 가족 소유의 포도밭을 맡아 운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예시 모델이 없어 이웃을 관찰하고 교류하며 본인만의 방법으로 와인을 만드는 법을 배웁니다.
와인 기계 장비를 거의 갖추지 않아 포도나무 작업부터 걸러내는 작업까지는 수작업으로 진행됩니다.
와이너리는 살아있는 토양, 제한된 투입물 사용, 최소한의 움직임을 통해 떼루아가 잘 반영된 샴페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모든 Plot 은 Reims 에서 10km 떨어진 Coulommes La Montagne 에 위치해 있습니다.
포도밭의 65%는 Meunier, 22%는 Chardonnay, 13%는 Pinot Noir 가 재배되며, 윗 부분은 점토 및 석회암 토양이고, 아랫 부분은 모래 토양이 지배적입니다.
와인 양조는 포도 재배와 마찬가지로 가능한 한 최소한의 개입으로 진행되며, 유황을 포함한 인위적인 요소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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