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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Marie de Louvoy

​마리 드 루부와

​​

알릭스 쇼도레유 (Alix Chaudoreille) 는 샹파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Côte des Bar 에 위치한 포도밭에서 보냈습니다.


포도 재배자의 가문 출신은 아니였지만, 상파뉴 내에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며 와인업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2015년 상파뉴의 와인 전문가이자 부르고뉴의 유기농 와이너리인 Bruno Dangin 의 소유주인 Matthieu Dangin 과 결혼하였고,
이 후 유기농 포도 재배쪽으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부르고뉴의 Châtillonnais 에서도 중심부인 Molesme 에서 와인을 생산하는데 이 구역은 1919년 5월 6일 AOP 를 규정하는
법률이 제정되기 전까지 샴페인 구역이었습니다.

 

따라서 Côte des Bar 의 연장선으로 지질학적,기후적 특성이 상파뉴 지역과 동일합니다.
 

포도밭은 샹파뉴 남쪽에서 3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2014년부터 유기농 인증을 받았습니다.
 

석회암을 기반으로 한 토양은 정교하고 미네랄 풍미가 풍부한 부르고뉴 크레망 (Crémant de Bourgogne) 을 생산하기에
이상적인 조건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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